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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TV조선, 나눔방송 사회공헌임을 선언합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TV 조선은 10일 사랑의열매 별관 명예의전당에서 나눔방송 사회공헌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니멀리즘에는 주용 TV조선 대표이사, 김상배 제작 대표본부장, 박재용 국장, 가수 정서주,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있다.


이번 대회에 따라 사랑의열매와 TV조선은 방송을 위해 국민 나눔참여 확산과 사회 공헌 협력하며, 7월 4일에는 ‘미스쓰리랑’ 나눔특집편을 송출할 예정이다.


‘미스쓰리랑’ 나눔특집 방송을 통해 연중무휴 ARS·문자를 기부해 드리는 인사입니다. 또한 유일하게 ‘미스트3’ 문자 투표 수익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됩니다.


주용중 대표는 ‘사랑의 열매와 방송을 통해 사회 공헌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에서도 재미 있고 등장을 더하는 TV조선으로 나눔문화 공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병준 회장은 “TV조선은 그들의 사랑을 받는 방송 프로그램을 실제로도 실제로 나눔을 존재하고 있습니다”며 “사회 공헌 선언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알리고 나눔 문화를 알고, 경주 좋은 조직이 되어주길 어서”고 있습니다 .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TV조선은 최근 5년간 방송 수익금을 통해 총 13억9000만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습니다.


이제, 사랑의 열매는 업무 계약식과 함께 ‘미스트롯3’ 진정서주의 나눔리더 가입식을 맺습니다. 정서주는 2000만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TV조선 김상배열 제작본부장, 주용중 대표이사,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가수 정서주, 사랑의열매 심정미 모금사업본부장이 생일촬영을 하고 있습니다.(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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