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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산관리청과 한국유산청은 이달 중 국가무형문화재를 주제로 한 공개전시와 행사를 전국 각지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송파탈춤축제’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연합뉴스)


글 길규영

이달에는 전국 각지에서 국가무형유산 후보작가들의 공개전시와 전시가 예정돼 있다.

한국유산관리청은 한국유산청과 협력해 문화재와 명작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국 공개행사를 5월 3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35개 분야의 문화유산 행사를 통해 예술가들은 자신이 집중하는 문화유산을 홍보하는 기술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먼저,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국립무형문화재 전수원에서 전통공예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행사가 진행된다. 여기에는 공개 전시와 장식 매듭, 말총 모자, 조각품 등 전통 공예가들의 작품 전시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전통춤의 진수를 보여주는 커뮤니티 행사도 계획돼 있다. 기능 죄송합니다 (불교 승려춤) 그리고 태평무 (큰 평화의 춤)은 6월 12일과 판소리 (가극) 6월 20일 서울 강남구 한국문화의전당에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에서 전통 쪽염색 워크숍과 시연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무형문화유산 전시와 해당 유산 전문가들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전시가 개최됩니다.

경기도 양주전통탈춤공연 별산대놀이 6월 15일 경기도 양주에서 열릴 예정이며, 조선시대 민속문화를 보존하고자 하는 강릉단오제는 6월 8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다.

종묘제례왕실전통, 유네스코무형문화유산, 살푸리쿰 (구마춤)이 6월 1일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일정 및 행사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공식 홈페이지(www.khs.go.kr)나 보건복지부에 전화(공개행사: 022-3011-2153 / 특별행사: 0222-30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156) .

국토해양부는 “무형 국보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 등 발빠른 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보물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길규영@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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