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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화다양성주간은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5월 25일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서울숲 언더스탠드 애비뉴에서 열린 ‘컬러링 챌린지’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다솜이 각본을 맡은 작품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문화다양성주간을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으로 서울 광화문광장과 온라인에서 개최한다.

연례 행사는 UN이 지정한 5월 21일, 대화와 발전을 위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주간에는 “환대: 국경에 피어나는 꽃”이라는 주제로 콘서트, 정책 포럼, 엄선된 온라인 전시회가 열립니다.

5월 21일 오후 5시 노리마당 광장 유흥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이민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문화다양성주간을 공식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후 2시에는 육조마당 광장에서 게임, 의상, 다도, 전통악기, 수공예품 등 각 나라의 문화를 담은 개막식이 열린다. 캐나다 한인 이민자를 다룬 영화 ‘라이스보이 슬립스’ 상영이 예정돼 있다.

이밖에도 서울대학교 정책토론회, 국립현대사박물관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정책토론회, 다문화주의 관련 도서, 영화, 음악 등 88편의 온라인 전시가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예약은 홈페이지(www.diversityweek.kr)나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korea.diversity), 인스타그램(@ korea_diversity ) 계정입니다.

올해 문화다양성주간 공식 포스터입니다.

올해 문화다양성주간 공식 포스터입니다.

dlektha03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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